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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기관의 검색 서비스가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

검색 전문 업체 코리아와이즈넛(대표 박재호, www.wisenut.co.kr)은 최근 공공 기관들이 통합 검색 서비스의 활용 방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관련 시스템 구축이 활발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코리아와이즈넛에서는 각 사이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기획 제안을 제공하고 있어 공공기관의 검색 서비스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국언론재단의 경우, 뉴스 포털 시스템인 카인즈(www.kinds.or.kr)의 검색 서비스에 변화를 줄 예정이다. 코리아와이즈넛은 기존에 카인즈에서 제공하던 검색 서비스에 신문 기사 외에도 다양한 부가 콘텐츠(학술정보, 연구논문 등)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을 반영하도록 제안했다. 이를 통하여 한국언론재단은 미디어포탈 사이트로의 확장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청도 대국민 중심의 홈페이지로 거듭나기 위하여 시국 사이트 및 정보 사이트의 콘텐츠 수집을 강화하고 통합 검색 범위를 확대하여 대국민이 서울 시청에서 원스톱으로 민원 행정 처리가 가능하도록 구성하여 11월 오픈 예정이다.

코리아와이즈넛은 그 밖에 한국수력원자력, 통일부, 정보통신부, 한국 수출입은행 등의 공공 기관들의 검색 서비스 활용 방안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2년 동안 '아시아-태평양 500대 고속성장기업(Technology Fast 500 Asia Pacific 2007)'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고 있는 코리아와이즈넛은 통합검색솔루션인 서치포뮬러원(Search Formula-1 v4.0)으로 엔터프라이즈 서치2.0(Enterprise Search2.0)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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