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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코난테크놀로지(김영섬)는 학습 기반의 지능형 자동분류 솔루션인 코난 자동분류기2.0(KONAN Automatic Classifier 2.0)을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대규모 문서를 내용 기반으로 자동 분류하여 수작업 대비 경제적이다. 문서 중복 저장으로 인한 전산 자원의 손실을 최소화하고, 전사적 분류 체계 확립을 통한 관리 표준화를 지원한다.
기존 자동분류기가 기계적 프로세스로 분류 작업을 수행하였다면, 코난 자동분류기2.0은 문서의 내용을 파악한 후 분류하는 학습 기반의 지능형 분류 방식을 취하고 있다.
학습 기반으로 스스로 만든 기준과 사용자가 입력한 기준을 병행하여 정확한 분류 결과를 보여준다.
기존 제품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하여, 유저 인터페이스를 개선하고 관리 기능을 대폭 강화하였다.
분류 정확도를 사전에 평가할 수 있는 분류 테스트 및 레포팅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이고, 웹 기반 관리기로 분류 결과를 정제할 수 있다.
코난테크놀로지 이진구 마케팅팀장은 “자동분류기는 기업 내부에서 자료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분류전문가의 역할을 수행하는 스마트한 솔루션” 이라며 “트렌드 변화에 민감한 쇼핑몰의 상품별 분류 등록, 공공기관 민원 및 기업의 VOC 처리와 같은 CRM 분야에서 활용하는 등 갈수록 쓰임새가 넓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고 전했다.
(이희선 기자 블로그 http://blog.naver.com/aha310)
참고 : http://www.konantech.co.kr/product/product01_08.php 코난 제품 소개
그룹지기 하얀눈길




좀 지난 기사긴 하지만.. 간만에 자동분류기에 대한 제품 소개 기사가 있었군요.
분류기를 만들어 보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 나는 만족하는데, 고객이 절대적으로 만족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수작업 분류보다 낫다는 것을 아무리 설명 해도 고객의 업무와 연관지어 얘기를 들어보면 답답할때가 많더군요.
코난은 어떤식으로 학습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품시연을 한번 봤으면 하네요. ^^; 조만간 기회가 있겠죠? ^^